안녕하세요! TARION 한국 공식 총판 락차(ROCKCHA) 입니다.
촬영 현장에서 장비를 세팅할 때 이런 경험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바닥에 카메라 가방 내려놓고, 노트북은 어딘가에 걸치고, 배터리는 이리저리 굴러다니고 — 결국 현장에 오기 전부터 체력이 반쯤 소진된 느낌.
TARION 타리온 카트 (Titanrig Cart) 는 이 문제를 정면으로 해결하는 제품입니다. 200kg의 탑재 하중, 공구 없이 수초 만에 펼쳐지는 폴딩 구조, 공압 바퀴의 올테레인 주행성 — 카트 하나가 현장 세팅 시간과 체력 소모를 동시에 줄여줍니다.
락차는 TARION의 국내 공식 총판으로, 타리온 카트 스탠다드 버전과 프로 버전, 그리고 다양한 전용 악세사리를 직접 공급하고 있습니다. 어떤 제품이 내 현장에 맞는지, 어떤 악세사리를 함께 쓰면 좋은지 정리했습니다.
TARION은 15년 이상 사진·영상 장비를 기획·제조해온 브랜드로, 소프트박스·카메라 가방·리그 시스템 등 다양한 크리에이터용 장비를 출시해왔습니다. Titanrig Cart는 이 경험을 집약한 프로덕션 카트 라인업으로, 현재 영화·드라마·광고·유튜브·드론 촬영 현장까지 폭넓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 항목 | 스펙 |
|---|---|
| 최대 탑재 하중 | 200kg (440lbs) |
| 자체 무게 | 약 20kg |
| 선반 구성 | 3단 (상·중·하) |
| 바퀴 | 9인치 에어리스 PU 바퀴 × 4개 |
| 인터페이스 | 1/4"·3/8" 측면 나사산 + 28~35mm 튜브 클램프 2개 |
| 폴딩 시 크기 | 약 100×60×40cm |
| 구성품 | 카트 본체, 탈착식 워크스테이션 테이블, 바퀴 4개 |
① 200kg 하중, 20kg 자체 무게 일반 성인 한 명이 충분히 이동시킬 수 있는 무게에 최대 200kg까지 장비를 올릴 수 있습니다. 카메라 바디·렌즈·조명·배터리·노트북이 한꺼번에 올라가도 끄떡없는 구조입니다.
② 공구 없이 수초 만에 펼치는 퀵 폴딩 접힌 상태에서 스트랩 하나를 당기면 펼쳐지고, 상단 선반을 분리하면 다시 접힙니다. 도구 없이 혼자서 처리할 수 있어 현장 세팅·철수 속도가 크게 빨라집니다.
③ 9인치 에어리스 바퀴 — 스튜디오부터 야외까지 9인치 에어리스 바퀴는 충격 흡수·소음 저감·오프로드 주행력을 동시에 확보합니다. 스튜디오 바닥에서는 조용하게 굴러가고, 에어리스 타입의 바퀴여서 야외에서 운용하실 때 펑크걱정 없이 운용가능합니다. 뒷바퀴에는 풋 브레이크가 있어 경사면에서도 잠금이 됩니다.
④ 3단 선반 + 측면 리깅 인터페이스 상·중·하 3단 선반이 장비를 계층별로 수납합니다. 양 측면에는 1/4"·3/8" 나사산과 28~35mm 튜브용 클램프 2개가 있어 조명 스탠드·모니터 암·모듈 로드 등 다양한 악세사리를 직접 장착할 수 있습니다.
⑤ 탈착식 워크스테이션 테이블 상단에 탈착 가능한 워크스테이션 테이블이 기본 포함됩니다. 노트북·모니터·컨트롤 패널을 올려두는 DIT·음향·연출 스테이션으로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 버전은 스탠다드의 기본 구조를 계승하면서 세 가지 핵심 요소를 업그레이드한 모델입니다.
| 항목 | 스탠다드 | 프로 |
|---|---|---|
| 최대 하중 | 200kg | 230kg |
| 워크스테이션 테이블 크기 | 표준 | +30% 확장 (80×55cm) |
| 워크스테이션 두께 | 표준 | 2인치 두꺼운 강화 보드 |
| 사이드 보드 높이 | 표준 | 4.5cm (2배 이상) |
| 마우스패드 | ✕ | ✓ (통합 마우스패드) |
| 바퀴 | 9" 에어리스(PU) | 9"×3.5" 공압 고무 + 금속 림 |
| 바퀴 내구성 | 표준 | 강화 메탈 허브 |
| 새들 백 (측면 수납) | 별도 구매 | ✓ 기본 포함 |
| 폴딩 스토리지 박스 | 별도 구매 | ✓ 기본 포함 |
| 상단 탑재 하중 | 표준 | 50kg (노트북·모니터 전용) |
| 중·하단 탑재 하중 | 표준 | 각 90kg |
더 넓은 워크스테이션 — 30% 확장 + 사이드보드 2배 스탠다드 대비 30% 넓어진 작업 공간은 DIT의 노트북과 외장 드라이브, 음향 팀의 믹서와 레코더, 연출 팀의 태블릿까지 함께 올려도 여유가 있습니다. 사이드 보드 높이가 4.5cm로 높아져 장비가 미끄러지거나 떨어지는 사고가 줄어듭니다.
강화 공압 고무 타이어 + 금속 림 프로 버전의 바퀴는 9×3.5인치 공압 고무 타이어에 강화 금속 허브를 조합했습니다. 자갈밭·비포장도로·스튜디오 케이블이 깔린 바닥까지 더욱 안정적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새들 백 + 폴딩 스토리지 박스 기본 포함 프로 버전은 측면 새들 백과 접이식 스토리지 박스가 기본 구성으로 포함됩니다. 스탠다드에서 별도로 구매해야 하는 악세사리들이 처음부터 함께 들어있어, 현장 도착 즉시 완전한 워크스테이션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촬영 장비 운반과 기본 세팅 공간이 필요한 모든 크리에이터
넓은 작업 공간과 무거운 장비 탑재, 정리된 수납이 동시에 필요한 프로 현장
카트 본체만큼 중요한 게 악세사리입니다. TARION의 모듈 시스템은 카트를 단순한 운반 도구에서 완전한 현장 워크스테이션으로 변환합니다.
카트 측면 클램프에 장착하는 전용 폴대입니다. 두 개의 55cm 로드를 연결해 총 110cm 높이를 만들며, 1/4"·3/8" 어댑터 플레이트가 2개 포함됩니다. 이 폴대를 기점으로 모니터 암·태블릿 홀더·조명 브라켓 등 TARION 모듈 시스템의 모든 악세사리를 카트에 수직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스탠다드 버전 사용자가 프로 수준의 워크스테이션 공간을 확보하고 싶을 때 선택하는 업그레이드 보드입니다. 크기는 80×55cm로 30% 더 넓고, 두께는 2인치, 사이드 보드는 4.5cm로 높아졌습니다. 마우스패드도 통합되어 있어 노트북 작업이 더 쾌적해집니다. 스탠다드를 구매한 후 프로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장기적으로 유연한 선택이 가능합니다.
카트 측면 구조에 직접 걸어 쓰는 다용도 파우치입니다. 플랩 포켓 1개·원통형 렌즈홀더 2개·슬롯 포켓 2개·지퍼 포켓 1개로 구성되어 렌즈·배터리·메모리카드·드라이버 등 소형 장비를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상단 작업 공간을 비워두면서 자주 쓰는 소품을 손 닿는 옆에 두는 것이 핵심 활용법입니다.
하단 선반 전용으로 설계된 접이식 스토리지 박스입니다. 케이블·배터리·어댑터처럼 부피가 크고 무거운 장비를 안전하게 담아 카트 프레임에 버클로 고정할 수 있습니다. 양 긴 면에 지퍼 개구부가 있어, 위에서 꺼내기 어려운 상황에도 옆에서 장비를 꺼낼 수 있는 설계입니다. 짧은 면에는 확장 포켓이 있어 삼각대 레그나 장폴 같은 긴 장비도 수납 가능합니다.
악세사리 중 가장 특별하게 소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이 파라솔은 락차가 직접 기획하고 개발한 자체 상품으로, 타리온 카트 모듈 로드에 바로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한여름 직사광선 아래 야외 촬영 현장은 체감 온도가 40도를 넘기 일쑤입니다. 카메라 앞에서, 마이크 옆에서, 모니터 앞에서 쉬지 못하고 서 있어야 하는 현장 인원들에게 그늘은 사치가 아니라 필수입니다.
락차 파라솔은 타리온 카트 모듈 로드에 직접 꽂아 스태프가 서 있는 자리 바로 위로 그늘을 만들어줍니다. 카트가 이동하면 파라솔도 함께 따라옵니다. 선쉐이드·텐트처럼 별도로 설치하고 철수할 필요 없이, 카트와 하나의 세트로 운용할 수 있습니다.
촬영 팀·조명 팀·음향 팀·연출 팀 모두가 카트 앞에서 일하는 구조인 만큼, 파라솔 하나가 현장 인원 전체의 컨디션을 지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락차 파라솔은 락차 스마트스토어에서 단독 구매 또는 카트와 함께 구성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타리온 카트는 특정 직군에 한정된 장비가 아닙니다. 촬영 현장이라면 어디서든 워크스테이션 역할을 합니다.
드론 촬영 현장 — 드론 케이스·배터리·조종기·노트북을 카트에 싣고 포지션으로 이동. 카트가 현장 지휘소이자 드론 정비 스테이션이 됩니다.
1인 유튜버·크리에이터 — 카메라·짐벌·조명·마이크·배터리 충전기를 카트 하나에 담아 이동하는 올인원 세팅. 세팅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드라마·광고 현장 — DIT·촬영감독·음향·연출이 각자의 스테이션을 카트 위에 구성. 분야별로 장비를 체계적으로 나눠 탑재하고, 필요할 때 이동합니다.
이벤트·결혼식 현장 — 멀티캠 운용 시 중앙 허브로 사용. 스위처·모니터·배터리·케이블을 카트에 올리고 현장을 누빕니다.
스튜디오 상시 운용 — 스튜디오 내 이동식 장비 트롤리로 활용. 촬영·조명 세팅 때마다 카트를 밀면서 효율적으로 장비를 배치합니다.
타리온 카트는 처음 써보는 순간 "왜 이걸 이제야 알았지?"라는 반응이 나오는 제품입니다. 200kg의 하중을 버티면서도 20kg으로 혼자 운반할 수 있고, 공구 없이 수초 만에 펼쳐지며, 측면 리깅 인터페이스로 무한 확장이 가능한 현장 워크스테이션입니다.
스탠다드로 시작해 필요한 악세사리를 하나씩 더하거나, 프로 버전으로 처음부터 완성형 세팅을 갖추거나 — 어느 쪽이든 타리온 카트를 한 번 써본 현장 인원은 다시 바닥에 장비를 내려놓는 방식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뜨거운 여름 야외 현장이라면, 락차 파라솔을 함께 꼭 챙겨보세요.
락차에서 TARION 타리온 카트와 전용 악세사리를 만나보세요.
락차는 TARION의 국내 공식 총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