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1.5X AF 풀프레임 아나모픽 — Blazar Talon 1.5X 오토포커스 렌즈 완전 리뷰

안녕하세요! BLAZAR 한국 공식 총판 락차(ROCKCHA) 입니다.
아나모픽 렌즈의 가장 큰 진입 장벽은 언제나 수동 포커스였습니다. 팔로우 포커스, 포커스 풀러, 정밀한 MF 조작 — 아나모픽 촬영은 항상 "포커스에 공을 들여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따라왔습니다.
Blazar는 이 전제를 정면으로 거부합니다.
Talon 1.5X AF — 세계 최초 1.5X 풀프레임 오토포커스 아나모픽 렌즈. 실시간 피사체 추적, 아이트래킹 AF, AF/MF 즉시 전환. 아나모픽 감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포커스 부담을 완전히 없애버린 렌즈입니다.
Talon 공식 인트로 영상
---Talon — 무엇이 세계 최초인가
시장에는 이미 AF 아나모픽 렌즈가 있습니다. SIRUI·Blazar의 1.33X AF 시리즈. 하지만 1.5X 스퀴즈 + AF + 풀프레임 커버리지를 동시에 갖춘 렌즈는 Talon이 세계 최초입니다.
왜 1.5X가 중요한가요? 스퀴즈 비율이 높아질수록 오벌 보케가 강해지고, 플레어가 더 드라마틱해지며, 아나모픽 특유의 시네마틱 감성이 더 깊어집니다. 기존 1.33X AF에서 "더 강한 아나모픽 감성에 AF가 있었으면"이라고 원했던 사용자들을 위한 렌즈입니다.

핵심 특징 ① — Fast & Precise AF + 아이트래킹
Talon의 AF 시스템은 두 가지 핵심 기술로 구성됩니다.실시간 피사체 추적 (Real-time Tracking) 동적인 장면에서 피사체가 움직여도 AF가 끊김 없이 따라갑니다. 웨딩에서 입장하는 신부, 이동하는 인물, 예측 불가능한 다큐멘터리 피사체. 기존 아나모픽에서 포커스 풀러 없이 불가능했던 상황들을 Talon의 실시간 트래킹이 처리합니다.
아이트래킹 AF (Eye-tracking) Sony 카메라의 아이트래킹 기술과 완전히 연동합니다. 피사체의 눈을 자동으로 감지해 고정하며, 인물이 프레임 안에서 움직이거나 방향을 바꾸어도 포커스가 눈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1인 촬영, 인터뷰, 인물 다큐멘터리에서 아이트래킹 AF의 진가가 드러납니다.
AF/MF 즉시 전환 렌즈 바디의 AF/MF 스위치 하나로 언제든 수동 포커스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Focus-by-Wire 방식으로 포커스 링의 회전각은 360°. 수동으로 전환해도 정밀한 MF 조작이 가능합니다.
핵심 특징 ② — 690g 이하 경량 풀프레임
AF 모터와 구동 시스템이 추가됨에도 불구하고 Talon은 3종 전 라인업이 **690g 이하** 로 설계됐습니다.| 초점 거리 | 무게 | 전장 (E마운트) | 현황 |
|---|---|---|---|
| 35mm | 675g | 118mm | 출시예정 |
| 50mm | 664g | 119.6mm | ✅ 판매 |
| 75mm | 689g | 131.9mm | 출시예정 |
전면 직경 80mm, 필터 구경 77mm가 3종 모두 통일되어 있어 하나의 필터 세트로 전 라인업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Sony FX3·A7 IV에 Talon 50mm를 장착하면 전체 무게가 약 1.3kg대로, DJI RS4 Pro에서 무리 없이 밸런싱되는 수준입니다. AF가 있으니 짐벌 위에서 포커스 걱정도 없습니다.
핵심 특징 ③ — 1.5X 스퀴즈로 1.8X 룩
Talon에 적용된 Blazar의 독자 광학 설계 덕분에 1.5X 스퀴즈임에도 **1.8X** 에 가까운 시각적 특성을 구현합니다.시네마틱 깊이감: 16:9 센서에서 디스퀴즈 후 약 2.4:1 와이드스크린 비율을 얻습니다. 1.33X보다 더 넓고 영화적인 화면비입니다.
오벌 보케: 16매 아이리스 블레이드가 만들어내는 타원형 오벌 보케가 1.8X에 가까운 강도로 구현됩니다. 아웃포커스 하이라이트가 세로로 길게 늘어나 피사체와 배경의 분리가 더욱 드라마틱합니다.
수평 플레어: 과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수평 플레어가 광원 앞에서 나타납니다. 다양한 장르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절제된 강도입니다.
3종 라인업 상세

35mm T2.1 — 광각 + 가장 가까운 근접 촬영
최근 초점 거리 0.37m(1.2ft) 로 3종 중 가장 가깝습니다. 환경 샷과 인물을 함께 담는 "컨텍스트 샷", 공간감이 중요한 씬에서 35mm 아나모픽 특유의 시네마틱 광각 감성이 펼쳐집니다. 클로즈업 디테일 샷에도 0.37m까지 다가갈 수 있습니다. (출시예정)
50mm T2.1 — 현재 유일하게 출시 중, 가장 가벼운 기본 화각
3종 중 현재 구매 가능한 유일한 렌즈입니다. 가장 가벼운 664g, 표준 50mm 화각. 일상·인물·브이로그·다큐 어떤 장르에서도 가장 자연스럽게 작동합니다. T2.1의 밝은 조리개는 저조도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보장합니다. 락차에서 즉시 구매 가능합니다.
75mm T2.1 — 인물 클로즈업 + 가장 강한 오벌 보케
인물 클로즈업, 인터뷰, 중망원 드라마틱 샷에서 아나모픽 특유의 오벌 보케가 가장 극적으로 표현되는 화각입니다. 689g으로 3종 중 가장 무겁지만 여전히 690g 이하를 유지합니다. (출시예정)
락차 판매 가격 안내
| 초점 거리 | 출시 현황 | 락차 판매가 |
|---|---|---|
| 35mm T2.1 | 출시예정 | 미정 |
| 50mm T2.1 | ✅ 판매 | 1,770,000원 |
| 75mm T2.1 | 출시예정 | 미정 |
전체 스펙 정리
| 항목 | 35mm | 50mm | 75mm |
|---|---|---|---|
| 조리개 | T2.1 | T2.1 | T2.1 |
| 스퀴즈 | 1.5X | 1.5X | 1.5X |
| 이미지 서클 | 36×24mm | 36×24mm | 36×24mm |
| 최근 초점 거리 | 0.37m (1.2ft) | 0.65m (2.1ft) | 0.73m (2.39ft) |
| 포커스 회전각 | 360° | 360° | 360° |
| 무게 | 675g | 664g | 689g |
| 전장 (E마운트) | 118mm | 119.6mm | 131.9mm |
| 전면 직경 | 80mm | 80mm | 80mm |
| 필터 구경 | 77mm×0.75 | 77mm×0.75 | 77mm×0.75 |
| 아이리스 블레이드 | 16 | 16 | 16 |
| AF 방식 | Focus-by-Wire | Focus-by-Wire | Focus-by-Wire |
| 마운트 | Sony E | Sony E | Sony E |
| 출시 현황 | 출시예정 | ✅ 출시 | 출시예정 |
마운트 지원 현황
현재 Sony E 마운트 전용으로 출시됩니다. Leica L 마운트 버전은 2026년 7월 출시 예정입니다.
| 마운트 | 현황 | 주요 호환 카메라 |
|---|---|---|
| Sony E | ✅ 판매 | FX3·FX6·FX30·A7 IV·A7S III·A1·ZV-E1 등 |
| Leica L | 2026년 7월 예정 | SL2·SL2-S·Lumix S5 II·Sigma fp 등 |
⚠️ 중요: Talon은 Sony E 마운트 전용 렌즈입니다. E 마운트 이외의 카메라나 어댑터 사용으로 인한 반품은 불가합니다.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Blazar 라인업 내 Talon의 위치
| 라인업 | 스퀴즈 | AF | 특징 | 추천 대상 |
|---|---|---|---|---|
| Beetle | 1.33X | ✕ | 팬케이크·90° 회전·세로 | 소셜미디어·브이로그 |
| Mantis | 1.33X | ✕ | 오벌 아이리스 강한 룩 | 독립 영화·광고 DP |
| Talon | 1.5X | ✓ | 세계 최초 1.5X AF·아이트래킹 | 1인 촬영·런앤건·AF 필수 |
| Remus | 1.5X | ✕ | 클래식 아나모픽 | MF 선호 중급 |
| Viper | 1.5X | ✕ | 고해상도 현대적 룩 | 고급 FF 아나모픽 |
| CATO | 2X | ✕ | 최경량 풀프레임 2X | 클래식 빈티지 |
전문가 리뷰 — Preorder Launch 영상
---누구에게 맞는 렌즈인가
✅ 강력 추천
Sony FX3·A7 IV·A7S III 사용자 — 1인 촬영 크리에이터 Sony 카메라의 아이트래킹·실시간 추적과 완전히 연동됩니다. 포커스 풀러 없이 혼자 촬영해야 하는 1인 크리에이터에게 AF 아나모픽은 완전히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런앤건 다큐·웨딩·이벤트 촬영자 예측 불가능한 피사체 움직임이 많은 다큐멘터리, 웨딩, 행사 촬영에서 아나모픽 AF는 게임 체인저입니다. 아나모픽 감성을 유지하면서 빠른 피사체를 쫓아야 하는 모든 현장에서 Talon이 답입니다.
짐벌 촬영 중심의 영상 크리에이터 690g 이하 무게 + AF 조합은 DJI RS4 등 짐벌 셋업의 최적 파트너입니다. 짐벌 위에서 포커스까지 자동으로 처리되므로 촬영자가 구도와 무브먼트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1.33X에서 더 강한 아나모픽 룩을 원하는 사용자 SIRUI 또는 Blazar의 1.33X AF를 써오다 더 강한 아나모픽 감성이 필요한 분들에게 1.5X + AF 조합의 Talon은 자연스러운 다음 단계입니다.
⚠️ 구매 전 고려 사항
Sony E 마운트만 현재 지원 Canon RF, Nikon Z, Leica L 마운트 사용자는 추가 마운트 출시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L 마운트는 2026년 7월 예정입니다.
포커스 기어 없음 — 전통적 팔로우 포커스 제한 Focus-by-Wire 방식이라 0.8 MOD 피치 기어가 없습니다. 외장 팔로우 포커스 유닛을 통한 정밀 MF 운용은 어렵습니다. MF 위주의 시네마 현장에서는 Mantis·Remus가 더 적합합니다.
35mm·75mm는 추후 출시예정 현재 구매 가능한 렌즈는 50mm뿐입니다. 정확한 출시 일정은 락차로 문의해 주세요.
마무리
Blazar Talon은 아나모픽 렌즈의 역사에서 의미 있는 전환점입니다. "아나모픽 = 수동 포커스"라는 공식을 처음으로 깨뜨린 1.5X 스퀴즈 AF 풀프레임 렌즈. 아이트래킹, 실시간 추적, 690g 이하 경량, 1.8X에 가까운 강한 아나모픽 룩 — 이 모든 것이 하나의 렌즈에 담겼습니다.
Sony FX3·A7 IV를 쓰며 아나모픽 감성을 원했지만 수동 포커스의 진입 장벽에 망설였다면, 지금이 그 시작점입니다.
락차에서 Blazar Talon 1.5X AF를 만나보세요.
락차는 Blazar의 국내 공식 총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