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View M7 시리즈를 완성하는 4가지 — Accsoon 전용 정품 악세사리 완전 리뷰
안녕하세요! ACCSOON 한국 공식 총판 락차(ROCKCHA) 입니다.
CineView M7·M7 Pro·M7H Pro는 7인치 OLED/LCD 모니터이자 무선 송수신기이자 카메라 컨트롤러입니다. 그런데 이 하나의 장치가 현장에서 온전히 제 역할을 하려면, 전원·보호·마운팅·핸들링 네 가지가 해결되어야 합니다.
Accsoon이 M7 시리즈 전용으로 설계한 정품 악세사리 4종이 그 답입니다. 하나씩 살펴봅니다.
악세사리 4종 한눈에 보기
| 제품 | 가격 | 핵심 역할 |
|---|---|---|
| NP-F to V마운트 어댑터 플레이트 | 125,000원 | NP-F 슬롯에 V마운트 배터리 연결 |
| 모니터 케이지 + 선후드 키트 (2-in-1) | 135,000원 | 충격 보호 + 야외 햇빛 차단 |
| 모니터 강화유리 보호필름 (1-Pack) | 28,000원 | 화면 스크래치·충격 방지 |
| ACC35 사이드 핸들 | 125,000원 | 핸드헬드 그립 + 악세사리 확장 |
① NP-F to V마운트 어댑터 플레이트 — 125,000원
[NP-F배터리는 사용시간이 너무 짧고 V마운트 배터리가 있는데, M7 모니터에 못 쓰는 게 아깝다]는 분들을 위한 솔루션

CineView M7·M7 Pro·M7H Pro의 기본 배터리 슬롯은 Sony NP-F 규격입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V마운트 배터리를 주력으로 쓰는 촬영팀이라면 배터리를 따로 관리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생깁니다. 이 어댑터 플레이트가 그 문제를 해결합니다.
M7의 NP-F 슬롯에 어댑터를 끼우면 뒷면이 V마운트 플레이트로 바뀌며, 기존에 사용하던 V마운트 배터리를 그대로 꽂아 쓸 수 있습니다.

주요 특징

퀵릴리즈 잠금 시스템 V마운트 배터리를 올리면 클릭 한 번으로 고정됩니다. 현장에서 배터리를 교체할 때 빠르게 탈착할 수 있으며, 잠금 레버가 흔들림 없이 고정력을 유지합니다.
항공 알루미늄 합금 바디 무게를 최소화하면서 내구성을 확보했습니다. 장시간 모니터 암에 걸려 있어도 처짐이나 변형 없이 안정적으로 V마운트 배터리를 지지합니다.

범용 V마운트 호환 표준 V마운트(V-Lock) 규격을 지원하므로 Sony, IDX, Anton/Bauer 등 브랜드에 관계없이 보유하고 있는 V마운트 배터리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D-Tap 출력 포트 내장 V마운트 배터리의 전력을 어댑터 측면의 D-Tap 포트를 통해 다른 기기에 공급할 수 있습니다. 무선 송신기나 소형 LED 라이트에 전원을 추가로 분배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
- 촬영 현장에서 V마운트 배터리를 메인으로 운용하는 촬영감독·DIT
- M7 시리즈와 시네마 카메라·LED 라이트의 배터리를 통합 관리하고 싶은 팀
- NP-F 배터리 런타임이 부족해 장시간 촬영에 V마운트로 연장이 필요한 경우
| 항목 | 스펙 |
|---|---|
| 호환 모니터 | CineView M7 / M7 Pro / M7H Pro |
| 입력 | NP-F 슬롯 (M7 배터리 슬롯에 삽입) |
| 출력 | V마운트 (V-Lock) |
| 추가 출력 | D-Tap 포트 |
| 소재 | 항공 알루미늄 합금 |
| 가격 | 125,000원 |
② 모니터 케이지 + 선후드 키트 (2-in-1) — 135,000원
야외에서 M7 시리즈를 쓰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필요한 조합

CineView M7 시리즈를 야외에서 사용할 때 두 가지 문제가 동시에 생깁니다. 화면이 햇빛에 씻겨 나가는 가시성 문제, 그리고 현장 이동 중 충격으로 인한 파손 위험. 이 제품은 두 가지를 135,000원에 동시에 해결합니다.
모니터 케이지 — M7 시리즈 전용 정밀 설계

케이지는 CineView M7 / M7 Pro / M7H Pro의 외형에 맞게 정밀 가공된 전용 설계입니다. 범용 케이지처럼 느슨하게 맞거나, 버튼·포트를 막는 문제가 없습니다. 모니터의 모든 버튼, HDMI, SDI, USB-C 포트에 간섭 없이 접근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마운트 포인트 케이지 측면과 상단에 1/4"-20 나사홀이 다수 배치되어 있습니다. 모니터 암, 볼헤드, 사이드 핸들(ACC35), 콜드슈 악세사리를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습니다.
알루미늄 경량 프레임 무게를 최소화하면서 낙하·충격으로부터 M7 시리즈를 보호합니다.
선후드 — 접이식, 야외 가시성 확보

선후드는 케이지에 탈착 가능한 접이식 구조입니다. 직사광선이 강한 야외에서 화면을 가려주어 색 정확도를 유지할 수 있게 해줍니다.

접혀 있을 때는 부피를 최소화하며, 펼치면 화면 전면을 충분히 가릴 수 있는 크기입니다. 이동 중에는 접어두고, 야외 현장에 도착하면 바로 펼쳐 쓰는 방식으로 운용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
- 야외 로케이션 촬영이 잦은 촬영감독·다큐멘터리팀
- 현장 이동 중 모니터 파손이 걱정되는 팀
- 케이지에 사이드 핸들·마운트를 추가해 확장하고 싶은 촬영팀
| 항목 | 스펙 |
|---|---|
| 호환 모니터 | CineView M7 / M7 Pro / M7H Pro |
| 소재 | 알루미늄 합금 케이지 + 접이식 선후드 |
| 마운트 | 1/4"-20 나사홀 다수 |
| 선후드 | 탈착 가능, 접이식 |
| 가격 | 135,000원 (케이지 + 선후드 세트) |
③ 모니터 강화유리 보호필름 (1-Pack) — 28,000원
가장 저렴한 악세사리지만, 가장 먼저 구매해야 하는 악세사리

CineView M7 Pro의 7인치 OLED 패널, M7H Pro의 7인치 LCD 패널은 고가의 디스플레이입니다. 현장에서 작은 스크래치 하나가 생기는 것도 아깝습니다. 강화유리 보호필름은 28,000원으로 그 걱정을 없앱니다.

주요 특징

M7 시리즈 전용 정밀 컷팅 M7 / M7 Pro / M7H Pro의 화면 형태에 맞게 정밀하게 재단되었습니다. 버튼, 포트, 스피커 등 주요 부위를 막거나 간섭하지 않습니다. 일반 범용 필름처럼 손으로 재단하거나 비뚤어지게 붙이는 문제가 없습니다.

프리미엄 강화유리 소재 일반 PET 필름이 아닌 강화유리(Tempered Glass) 소재입니다. 스크래치 저항성이 높아 현장에서 장비들과 부딪히거나 모래·먼지가 묻어도 화면에 흠집이 남지 않습니다. 내충격성도 PET 대비 우수합니다.

화질 저하 없음 + 터치 반응성 유지 고투명 유리 소재라 화면의 색 정확도와 밝기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M7 Pro의 Calman 캘리브레이션된 OLED 색감을 손상시키지 않습니다. 터치 반응성도 유지되어 카메라 컨트롤 기능 사용에 지장이 없습니다.

105℃ 내열 소재 여름 야외 촬영에서 직사광선에 노출되어도 필름이 들뜨거나 변형되지 않습니다. 특히 야외에서 선후드 없이 쓰는 경우, 내열 성능이 보호필름의 내구성을 결정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
- M7 시리즈를 구매한 모든 사용자 (가장 먼저 구매 권장)
- 거친 촬영 환경(야외, 건설 현장, 다큐멘터리)에서 모니터를 사용하는 팀
- OLED/LCD 패널 스크래치가 걱정되는 경우
| 항목 | 스펙 |
|---|---|
| 호환 모니터 | CineView M7 / M7 Pro / M7H Pro |
| 화면 크기 | 7인치 |
| 소재 | 강화유리 (Tempered Glass) |
| 내열 온도 | 105℃ |
| 포함 수량 | 1장 |
| 가격 | 28,000원 |
④ ACC35 사이드 핸들 — 125,000원
케이지에 달아 핸드헬드 그립을 추가하거나, 악세사리 마운트 포인트를 확장하는 범용 핸들

M7 시리즈 케이지에 사이드 핸들을 달면 핸드헬드 운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한 손으로 모니터를 들고 다니면서 다른 손으로 카메라를 조작하거나, 이동 중에 더 안정적으로 모니터를 잡을 수 있습니다. ACC35는 M7 케이지뿐 아니라 1/4"-20 나사홀이 있는 모든 케이지에 범용으로 장착할 수 있습니다.
주요 특징

범용 호환 — 1/4"-20 나사홀 케이지에 모두 장착 가능 양쪽 나사홀 간격이 18mm~30mm인 케이지라면 어떤 제품에도 장착됩니다. Accsoon M7 케이지뿐 아니라 SmallRig, Wooden Camera, Tilta 등 범용 케이지에도 사용 가능합니다.
듀얼 포인트 잠금 — 흔들림 없는 고정 단일 나사 한 개로 고정하는 방식이 아닌, 두 개의 1/4" 나사로 동시 고정하는 듀얼 포인트 잠금 설계입니다. 현장에서 충격이나 진동에도 핸들이 흔들리거나 돌아가지 않습니다.

50mm 높이 조절 — 원하는 위치에 정확하게 핸들의 위치를 50mm 범위 내에서 상하 조절할 수 있습니다. 케이지에서 핸들 위치를 높게 올리거나 낮게 내려서 그립감에 맞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좌우 반전 가능한 인체공학 그립 내장 렌치와 분리 가능한 알루미늄 조인트를 사용해 좌손잡이·오른손잡이 모두에 맞게 그립 방향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왼쪽 케이지에 달거나 오른쪽에 달아도 손에 맞게 조정됩니다.

콜드슈 마운트 내장 — 악세사리 확장 핸들 상단에 콜드슈 마운트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소형 마이크, 모니터 라이트, 무선 수신기 등 콜드슈 악세사리를 핸들에 직접 장착할 수 있어 리그 구성의 자유도가 높아집니다.
이런 분께 추천
- M7 케이지와 함께 핸드헬드 운용이 필요한 촬영팀
- 모니터를 들고 이동하면서 안정적인 그립이 필요한 다이렉터
- 케이지에 악세사리 마운트 포인트를 추가로 확장하고 싶은 경우
| 항목 | 스펙 |
|---|---|
| 호환 케이지 | 1/4"-20 나사홀 간격 18~30mm |
| 높이 조절 | ±35mm (총 50mm 범위) |
| 잠금 방식 | 듀얼 포인트 1/4" 나사 |
| 그립 방향 | 좌/우 전환 가능 |
| 추가 마운트 | 콜드슈 내장 |
| 소재 | 항공 알루미늄 합금 |
| 가격 | 125,000원 |
어떤 조합으로 구성할까?
| 촬영 환경 | 추천 구성 |
|---|---|
| 야외 다큐·뉴스·이벤트 | 케이지+선후드 키트 + 보호필름 |
| V마운트 배터리 통합 운용 팀 | V마운트 어댑터 + 보호필름 |
| 핸드헬드 기동력이 필요한 현장 | 케이지+선후드 + ACC35 핸들 |
| M7 시리즈 풀 세팅 | 4종 모두 (총 413,000원) |
마무리
CineView M7·M7 Pro·M7H Pro는 이미 완성된 제품입니다. 하지만 정품 전용 악세사리가 더해지면 현장에서 달라지는 경험이 있습니다. 배터리를 V마운트로 통합하고, 선후드로 화면을 보호하고, 강화유리로 스크래치를 막고, 사이드 핸들로 핸드헬드 운용을 안정화하는 것 — 이 네 가지가 M7 시리즈를 진짜 현장용 장비로 만들어줍니다.
보호필름(28,000원)은 M7 시리즈를 구매한 즉시, 케이지+선후드(135,000원)는 야외 현장이 많다면, V마운트 어댑터(125,000원)는 V마운트 배터리를 사용하고자 하신다면, ACC35 핸들(125,000원)은 모니터링 할 때 지속적으로 손에 들고 운용을 해야한다면 추가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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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차는 Accsoon의 국내 공식 총판입니다.




